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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이 12월을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소속사 측은 11월 10일 "아이즈원이 12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지난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Oneiric Diary)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당시 아이즈원은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10월 '컬러라이즈(COLOR*IZ)'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들은 당초 2년 6개월 간의 활동을 예고했던 바, 예정대로라면 내년 4월 활동이 종료된다.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제기된 아이즈원의 해체설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 등 12명의 한·일 멤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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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