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1일 1115~111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40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특별히 발표된 경제지표가 없었던 가운데 코로나19 확산과 백신 기대 속에서 보합권 등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 기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