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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행사'는 색다른 혼례체험을 원하는 신혼부부와 한국 문화체험을 원하는 다문화 부부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지난 10월까지 총 672회, 1344명이 이용하였고, 시장님과 함께하는 기념촬영 행사도 6회 실시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젊은 부부의 출발을 전통혼례 행사로 축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로하시길 기원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3S리마인드를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장님과 함께 하는 특별한 기념촬영 이벤트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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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