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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세분화 개편에 따라 오는 22일 열리는 부천 하나원큐와 청주 KB의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입장 가능한 인원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각 구단 홈구장별 최대 수용 인원의 30% 이내로 한정한다.
이밖에 티켓 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 취식 금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관중 입장이 시작되는 하나원큐와 KB전은 오는 18일 티켓 예매가 열린다. 23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는 19일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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