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은 식신e-식권 어플리케이션 내 ‘식콘’ 서비스를 확대하여 117개 브랜드의 4,200여 개 상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신e-식권은 복합결제 단말기와 모바일 인증기술을 결합한 구내식당용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인 ‘모바일 스루’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과 임직원들에 다양한 점심 식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식콘’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식신 제공 식신e-식권 관계자는 구내식당과 지정된 식당의 이용이 힘든 임직원들이 식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고, 전국의 모든 사용처에서 자유롭게 함으로써 기업 식대 복지에 대한 니즈와 고민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맥도날드 등 카페와 패스트푸드에 집중되어 있던 식콘 모바일 상품권의 사용처를 본도시락, 아웃백, 사보텐, 원할머니보쌈, 놀부, BBQ 등의 외식 브랜드를 비롯하여 상품권, 도서, 영화, 생활, 게임, 전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였다.
식신은 사용자의 편리한 이용을 위한 식신e식권 서비스의 UI/UX 개선을 비롯하여 각 기업의 식대 금액에 맞춰 식콘을 구매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 추가 등을 개발 중에 있으며, 식콘 사용자를 위한 상품 할인과 프로모션, 지속적인 상품 추가로 직장인 점심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