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열린 '교촌에프앤비 코스피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코스피 상장 이틀째인 교촌에프앤비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53분 기준 교촌에프앤비는 전일 대비 18.71%(5800원) 오른 3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2일 시초가인 2만3850원 대비 29.98%(7150원)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2300원의 약 2배인 2만3850원에 형성됐다.


교촌에프앤비는 상장 전 기관 수요예측에서 99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주 청약에서는 1318.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