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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수처후보자추천위원회 2차회의 출석했다.
이날 추천위는 회의에서 실무지원단으로부터 전달받은 예비후보 10명의 재산·병역 등 자료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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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