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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결혼 후 첫 음악 활동에 나섰다.
SM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선보이는 최강창민의 '올 댓 러브(All That Love)'는 11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TATION 채널 등을 통해 동시 오픈될 예정이다.
소속사 SM에 따르면 신곡 '올 댓 러브(All That Love)'는 하우스 리듬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최강창민이 작사한 가사에는 홀로 남은 시간에 드리운 외로움과 막막함을 사랑으로 이겨내길 바란다는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 분위기에 맞춰 차분하고 담담하게 하루를 보내는 최강창민의 모습과 감성적인 장면들로 구성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25일 교제 중이던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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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