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영욱은 “9년 가까이 단절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살아있는 한 계속 이렇게 지낼수는 없기에 이젠 조심스레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늘 성찰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적었다.
이 같은 고영욱의 연예계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 속에 살아가는데,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한다고? 연예계 복귀 꿈도 꾸지 말길"라는 글과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 후 3년 동안 전자발찌를 착용하며 '전자발찌 1호 연예인'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2018년 7월 전자발찌를 벗은 고영욱은 최근까지 두문불출 해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