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너 노이슈타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 국가대표팀 A 매치에서 원두재, 구성윤이 멕시코 선수들의 득점에 아쉬워하고 있다. 1년 만의 A매치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은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이동준(부산), 조현우(울산), 황인범(루빈 카잔)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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