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비상' 벤투호, 1년 만의 A매치서 멕시코에 역전패 뉴스1 제공 2020.11.15 | 08:00: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너 노이슈타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 국가대표팀 A 매치에서 원두재, 구성윤이 멕시코 선수들의 득점에 아쉬워하고 있다. 1년 만의 A매치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은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이동준(부산), 조현우(울산), 황인범(루빈 카잔)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박지훈♥전소영' 열애설 확산에…'취사병' 감독 "DM 조작말라" 서현진, '스벅' 민폐훈육에 분노…"엄마가 아이한테 30분째 소리질러" 이지혜, 초상 무단 도용당했다…"절대 구입하면 안 돼" 경고,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삼전닉스 효과에 동탄 1주새 2% 상승…정부, 규제지역 지정 검토 ・ [사설] 외유성 출장에 부부 동반… 선관위 신뢰 추락 어디까지 ・ 고려아연, 산학연과 정부 과제 6건 수행…'필수 소재 국산화' 속도 ・ 한국GM 노조, 쟁의행위 찬성률 86.5%…파업 가시화 ・ 여기어때 '쿠폰 장사' 논란…비용은 결국 누가 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