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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강남구에 따르면 394번 확진자는 발열과 기침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95, 396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396번 확진자의 경우 성남시의료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이날 강남구보건소에 이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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