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6일 1108~111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8.31원으로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계속된 영향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또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로 계속해서 주식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는 등 위험 선호 확대는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