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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여당) 간사와 추경호 국민의힘(야당) 간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38호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556조 규모 2021년도 예산안 세부심의 1차 회의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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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