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16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3명이 추가되면서 총 246명으로 늘었다.

동대문 244번 환자는 청량리동 주민으로 자녀인 동대문 217번, 221번, 222번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족 코로나19 입원 치료로 타 구 병원에서 동반 입실 중인 15일 재검사해 확진됐다.


동대문 245번 환자는 용신동 주민으로 에이스 희망케어센터 이용자인 동대문 214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농1동 주민인 동대문 246번 환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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