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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오는 25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주제는 ‘2021년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2021년 해외채권 투자전략’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내년 주식시장의 투자환경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유망업종 선별 등 주식시장 투자전략에 대해 투자전략부 오태동 이사가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신환종 FICC리서치센터장이 내년에 예상되는 주요한 글로벌 정치경제 이슈를 분석하고 달러채권, 중국채권, 브라질채권, 멕시코 석유공사(페멕스)채권 등 다양한 해외채권의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3시30분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2021년은 미국 신(新) 정부의 공약 이행 속도에 따라 새로운 패러다임이 부각될 수 있는 해로 내년 국내외 금융시장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며 “고객들의 은퇴준비와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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