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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보이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8차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한편 힘찬은 성추행 재판중 올해 10월 26일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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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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