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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그간 섭외를 거절한 이유에 박미선은 “기억력이 떨어져서 제가 재밌게 못할까봐”라고 고백했다. 떡 사업으로 성공한 근황에 대해 박미선은 “모든 홍보는 김구라로 통한다. 시키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 대박날 줄 몰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의 떡을 구매한 후기 중 달다는 반응도 있다는 말에 “달면 가래떡 드셔야지”라고 ‘떡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평소 떡을 좋아했던 박미선은 지난 6월 온라인을 통해 ‘박미선 떡’ 페이지를 오픈하고 떡 사업에 돌입했다. 이후 한 달 만인 7월 주문량 폭주로 품절 대란이 날 만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미선 떡집의 주메뉴로는 치즈팥떡, 영양찰떡, 쑥 인절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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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