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19일 주민참여 도시녹화를 추진해 64개 사업을 완료했다./사진제공=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 19일 주민참여 도시녹화를 추진해 64개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참여 도시녹화 사업은 주민 공동체를 구성해 유휴공간에 골목정원, 가로화단 조성 등 녹화사업을 제안하면 구는 사업 추진 자문과 재료를 지원한다.


올해는 64개 사업에 초화, 수목, 화분, 비료 및 상토 등을 지원했다.

구청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방치된 자투리 땅들이 이웃들과 화단을 가꾸며 소통하는 마을 명소로 바뀌고 아이들이 직접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