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서대문구는 19일 관내 189~192번 등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189~191번 확진자는 각각 강북·강서·마포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92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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