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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도 51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5100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돼 고척돔 수용관중 30% 수준이다. 하지만 24일 0시부터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24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6차전은 10% 수준인 1670명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 2020.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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