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tvN ‘노래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성시경. /사진=뉴스1
성시경이 SBS가 창사 30주년 프로젝트로 준비한 ‘전설의 무대 - 아카이브K’ MC로 발탁됐다.

SBS 창사 특별 기획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는 한국 대중 음악사를 총망라해 무대, 영상, 토크로 기록하는 음악 예능이다.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른 ‘K팝’을 다져온 대중음악의 역사를 돌아보고, 대중음악인들의 증언과 자료를 모은 ‘음악 다큐쇼’로서 의미를 더했다.

제작은 2년여에 걸쳐 한국 대중음악인은 총 205명을 만났고, 총 1만5000명을 인터뷰했다.


올해 가수 데뷔 20주년을 맞은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각 장르에 맞는 화려한 스페셜 MC들이 합류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방송은 내년 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