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연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는 서연이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51분 기준 서연은 전일 대비 11.79%(1250원) 오른 1만1850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은 윤 총장과 뚜렷한 관련성은 없지만 유재만 서연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불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및 직무정지를 발표한 다음 날인 25일 서연 주가가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