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국토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던 서울대 A교수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토론회에는 국토위 소속 심상정 정의당 의원도 배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 의원은 A교수와 밀접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국토위 관계자는 '뉴스1'에 "지난 24일 우리 위원회 소속 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이날 예정된 회의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