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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화보 B컷에서 치명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11월 25일 뷔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v cut(뷔 컷)'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화려한 털 재킷을 입고 거친 야수 같은 표정을 짓거나 치명적인 매력의 눈빛과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의 사진들은 이날 낮 위버스 매거진 인터뷰 공개 후 추가 촬영 컷들이다. 뷔는 앞서 공개된 위버스 매거진에서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다채로운 포즈,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올라 K팝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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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