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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서면으로 진행했다.
의정부시 재활협의체는 행정, 의료, 복지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재활 촉진 및 사회참여를 위해 상호 협력해왔으며, 이번 2020년 재활협의체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상호연계를 통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지난 1월 1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재활협의체를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재활협의체가 2회 더 예정으로 비대면 요구도 조사 방안 제시 등 현실적 대안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체계를 유지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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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