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해당 학교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소재 점핑머신 노원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노원구는 29일 "확진자가 발생한 점핑머신 노원구점에서 18일 이후 운동하거나 방문한 분은 노원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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