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소재 점핑머신 노원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노원구는 29일 "확진자가 발생한 점핑머신 노원구점에서 18일 이후 운동하거나 방문한 분은 노원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