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지
신풍제지가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해 골판지·포장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48분 기준 신풍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5.61%(785원) 오른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온라인 택배 물량이 급증하자 포장 관련 종목이 관심을 받는다. 아울러 지난달 골판지를 제작하는 대양제지에 화재가 나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골판지 대란이 예고돼 관련주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