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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새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688~696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중 6명은 서구 대형마트 근무하는 광주 676번째 확진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3명은 기아차광주공장 근무자로 확인됐다.
광주 676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식사 자리를 기점으로 'n차 감염'이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3명의 감염 경로는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1명, 서울 동대문구 306번 확진자 접촉 1명, 광주 586번 확진자 접촉 1명으로 조사됐다.
광주 676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식사 자리를 기점으로 'n차 감염'이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3명의 감염 경로는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1명, 서울 동대문구 306번 확진자 접촉 1명, 광주 586번 확진자 접촉 1명으로 조사됐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생산직 직원(광주 686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자 확진자의 근무지인 1공장을 비롯해 2공장, 하남 버스특수공장 등의 주간조 근무를 중단키로 했다.
방역당국과 기아차광주공장은 검사 과정에서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공장 가동 중단을 더 이어갈지 협의중이다.
방역당국과 기아차광주공장은 검사 과정에서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공장 가동 중단을 더 이어갈지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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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