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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는 "가뜩이나 힘든데 의도치않게 부상을 입게 되어서 마음이 참담하다. 갑자기 추워진겨울에 모두들 저처럼 부상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여튼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덧붙였다.
정성화는 뮤지컬 '그날들'에 정학 역으로 출연 중이다. 뮤지컬 '그날들'은 고 김광석이 불렀던 명곡들로 이뤄진 넘버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2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한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13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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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