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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일 의원총회를 열고 예산안과 입법 현안 등에 대한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
이날 의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화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된 이낙연 대표 역시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여한다.
의원총회가 끝나면 이어 본회의도 예정돼 있다.
당 관계자는 "예산안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상황이라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원내 의원들의 의견 듣고 남은 법안 처리에 대한 전략 등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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