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약
신풍제약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로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발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일 오후 1시22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68%(7500원) 상승한 1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11월23일부터 11월30일까지 신풍제약을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자사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피라맥스 임상 2상의 1차 완료일은 12월이며 임상 최종 완료일은 2021년 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