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에프씨

화장품 소재 업체 엔에프씨가 코스닥 상장 첫 날 내림세다.

2일 오전 9시23분 기준 엔에프씨는 시초가 대비 10.63%(2200원) 내린 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1만3400원 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약 54% 높은 2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달 16~17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엔에프씨의 공모가 희망밴드는 1만200원~1만3400원이었고 공모가는 최상단으로 확정했다. 이어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경쟁률 643.9대 1을 기록하고 증거금은 약 1조7255억원 규모로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