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중대재해법 제정에 대한 공청회에서 김재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왼쪽) 등 진술인들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