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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가 바쁜 일정 속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3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 중 나의 주식" 이라는 글과 간식용 소시지 6개를 들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빈약한 식단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 이상아는 "이럴 때에는 옆에 기둥서방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바쁜 스케줄 속 고단함을 토로했다.
이어 이상아는 "혼자 일 처리하기 너무 버겁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오늘 컨디션 제로. 온몸이 다 쑤시네. 으앙"이라고 덧붙여 지치고 피곤한 몸과 마음을 엿볼 수 있어 다시 한번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애로부부' 하차 후에도 개인 일이 많아 바쁜 이상아의 고충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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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