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허쉬’ 출연진들이 스페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은 주연배우 황정민.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허쉬’ 출연진들이 스페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허쉬: 쉿! 특종의 시작’ 스페셜 방송에서는 황정민, 임윤아를 비롯한 배우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드라마 ‘허쉬’는 평범한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생존과 양심, 그 딜레마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흔들리는 매일한국 패밀리의 캐릭터 열전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르바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과 극한 인턴 ‘이지수’(임윤아)의 쌍방 성장기 역시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쉬 출연 배우들의 깜짝 시청률 공약도 공개됐다. 시청률 25% 달성 시 배우들이 직접 만든 김밥을 취업준비생들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배우들의 단체 댄스 영상도 공개하기로 했다.

‘허쉬’는 오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