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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장어꼬리 4마리를 먹었다며 닫힌 방문을 여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침대에 누워 있는 진화를 부르며 깨우려고 노력했고, 진화는 함소원의 애타는 부름에도 눈을 뜨지 않았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는 함소원이 “장어 꼬리 4마리를 먹었는데”라면서 잠든 진화를 아쉬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준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실망한 표정으로 흥분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는 함소원이 “장어 꼬리 4마리를 먹었는데”라면서 잠든 진화를 아쉬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준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실망한 표정으로 흥분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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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