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낮과 밤' 남궁민이 특수팀을 직접 꾸린 모습이 그려졌다.
7일 오후 9시에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에서는 특수사건전담처리반이 구성되기 직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2년 전, 도정우(남궁민 분)는 교통계에서 근무 중인 공혜원(김설현 분)을 특수사건전담처리반으로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도정우는 일부러 신호 위반을 했고, 자신을 단속하는 공혜원에게 "빨리 나한테 오라고. 이런 식으로 계속 딱지 끊다가는 나 파산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공혜원은 도정우의 끈질긴 영입에 응답하며 특수사건전담처리반 소속이 됐다. 공혜원은 소문을 몰고 다니며 본모습을 파악하기 힘든 도정우의 모습에도 '나는 처음부터 이 사람이 좋았다. 어떤 모습이라도 도무지 싫어지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