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로사가 오늘(8일) 정오 '단로송'이라는 제목의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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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가 부른 '단로송'은 그녀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반려견 '단로'를 위한 곡이다. 반려견에 대한 곡인 만큼 이번 곡은 김로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 단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로사는 "졸려서 배는 안고파요. 언니랑 같이 더 잘래요. 조금만 자고 일어나면 함께 산책을 갈 거예요"와 같은 가사로 단로의 속마음을 진솔한 가사로 보일 예정이다.


한편 데뷔 5년 차 모델 김로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노사티비'를 개설해 3만6000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