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된 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은평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감염됐다. 강서구·서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명도 확인됐다.


확진자 중 4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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