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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지난달 26일부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8일부터 의심 증상이 있었고, 전날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다.
가족에게 감염된 확진자 1명도 발생했다. 확진자들의 구체적인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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