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코미디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문용현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인 문용현은 딸이 트로트 가수 장민호를 보며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누구는 오빠고, 누구는 아빠냐. 나는 장민호 씨가 미웠다. 그리고 부러웠다. 그날부터 깊은 시름에 빠졌다. 장민호는 오빠인데, 나는 아빠구나. 내 꿈도 장민호 같은 트로트 가수였는데. 내 꿈인 트로트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오빠라고 불릴 수 있는 멋진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