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시책을 선정하는 ‘2020년 올해의 명품시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수 시책은 ▲공주시민 절반이 사용하는 충남 최초 모바일 상품권 ‘공주페이’ ▲유구 색동수국정원 조성 ▲카카오톡 민원접수창구 운영 등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주 알밤한우 경쟁력 제고 ▲청소년 전용카페 ‘청춘1318’ 조성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선정 등이 선정됐다.

시는 6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공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시민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덕근 기획담당관은 “올 한 해 동안 빼어난 성과를 거둔 시책을 선발·시상해 시책을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명품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