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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는 "우리 딸은 전화 한번 할라면 몇 번은 먼저 연락해야된다"고 말했고, 서정희는 "동주와 안 사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항상 유기견들을 키운다"라며 유기견 두 마리와 함께 사는 서동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집이 개판이다"며 "청소가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는데, 엄마도 나처럼 깔끔하다. 다시 들어가려면 망가지지 않냐. 그게 똑같다"며 서동주와 함께 거주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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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