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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2명이 나왔다.
12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5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내 확진자는 총 92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52명은 성석교회 관련 33명, 서울대효병원 관련 2명, 확진자의 가족 및 접촉자 7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경로 파악 중 환자 9명 등이다.
강서구는 현재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역학조사 완료 후 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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