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은 13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한다. /사진=뉴시스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29)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윤지성은 13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한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복귀 없이 그대로 전역하게 됐다.


윤지성은 지난해 5월 강원 화천군 화천읍에 위치한 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뒤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그는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인기를 끌었고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