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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02~308번 환자로 50~70대 3명, 20~40대 3명, 10대 이하 1명 등이다.
302번 확진자는 70대로 확진자인 동거가족과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0대와 50대인 305번, 306번 확진자도 가족간 감염자다.
304, 307번 확진자는 각각 60대, 40대로 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0대인 303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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