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13일 만기 전역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윤지성은 1년 7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쳤다. 그는 최근 마지막 휴가를 보낸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군 지침에 따라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됐다. (L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1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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