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성석교회 입구가 닫혀 있다. 2020.1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강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3명 중 7명은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다.

에어로빅 학원 관련 1명, 확진자 가족과 접촉자 17명, 감염경로 파악 중 8명이다.


강서구 내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987명이고, 528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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