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명 중 3명은 증상이 없었음에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