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15일 오전 인천 남동구 간석초등학교의 한 교실이 텅 비어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수도권 소재 각급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지난 8월 말 수도권 전면 원격수업 이후 3개월 만이다. 수도권 학교는 올해 원격수업으로 1학기를 시작해 원격수업으로 2학기를 끝맺을 전망이다. 2020.1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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